- 2011/05/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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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0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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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마켓 ID 등록하고, 유료 어플 등록 하려면 AdSense 해야한다고 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AdSense 가입했는데,
AdSense ID를 연동을 하고 입력하면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오고 실패한다.
아무래도 AdSense 계정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별 문제는 없었다. 이전처럼 계정이 잠겨지지도 않았다. 그래도, Merchant 계정을 우선 만들어 보았다. 유료 어플 등록이 가능했고, 다른 ID로 폰에서 다운로드와 정산이 가능했다. 그런데, Merchant 계정에서 정산을 받을려면 한국은 Adsense 계정밖에 안된다.(이럴땐 미국인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Adsense 계정 살펴보다 보니, 10$를 넘은 이후에 세금등록이든, PIN 정보 진행이 가능했다.
유료어플을 하려면 그냥 AdSense 계정만 있으면 된다라고 본것 같은데, 구글 AdSense 서비스에 심하게 종속되는것 같아 그닥 좋아 보이지 않는다. 홈피나 블로그에서 10$ 넘기기가 쉽지 않을것 같은데, 불안하다. 이전에 몇번 클릭잘못해서 계정 비활성화까지 되었는데, 험난할 것 같다. 잘 팔리지도 않을 유료어플 올리는게 귀찮아서, 무료어플이나 올리는게 속편할것 같다.
아직 정확한 문제는 모르니, AdSense나 블로그에 올려서 힘든 10$나 달성해야겠다.. 에구..
- 2011/05/0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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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공구를해 후다닥 구입했다 쿠폰을 사용하니 만원 후반대 가격이였다. 세가지 주제로 각각백장의 카드와 펜이 세 상자에 들어있다. 주제는 Holiday,Travel, Monster.
카드 양면에 앙증맞은 그림과 간단한 설명의 영어 한문장! 영어 단어도 잼이나게 익힐수도 있고 아이의 상상력을 펼칠수 있을 것 같다. 아직 우리 쭈니들에게 영어 문장을 읽게 하고 그 요구에 따라 그림 그리는 것은 불가능했다. 하지만 이것을 만난 아이들은 설명해주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펜을 꺼내 알수 없는 그림을 그리며 자신들만의 세계로 빠져 들었다.그림의 색감이 밝고 선명하고 그림이 단순명료 해서 엄마의 설명이 필요없다. ㅎㅎ 아이들은 특히 몬스터를 좋아한다. 역시 인간남자는 애나 어른이나 자극적인거에 ...장난삼아 나도 몇장의 그림을 그려봤는데, 울 큰쭈니 내가 그린 그림에도 스토리를 붙여준다. 아마 놀이학교 선생님이 그렇게 하나보다. 펜은 검은 마카펜이 들어 있는데 모든 보드펜이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지울 때는 화장지로 쓱 닦으면 아주깨끗이 지워진다. 집에 있는 보드펜은 굵어서 활용하기 어렵고, 네임펜정도의 칼라 보드펜을 구해봐야겠다. 가격대비 너무 만족스럽고 유익한 아이템인듯.4세에서 10세까지는 활용할수있을듯 싶다
카드 양면에 앙증맞은 그림과 간단한 설명의 영어 한문장! 영어 단어도 잼이나게 익힐수도 있고 아이의 상상력을 펼칠수 있을 것 같다. 아직 우리 쭈니들에게 영어 문장을 읽게 하고 그 요구에 따라 그림 그리는 것은 불가능했다. 하지만 이것을 만난 아이들은 설명해주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펜을 꺼내 알수 없는 그림을 그리며 자신들만의 세계로 빠져 들었다.그림의 색감이 밝고 선명하고 그림이 단순명료 해서 엄마의 설명이 필요없다. ㅎㅎ 아이들은 특히 몬스터를 좋아한다. 역시 인간남자는 애나 어른이나 자극적인거에 ...장난삼아 나도 몇장의 그림을 그려봤는데, 울 큰쭈니 내가 그린 그림에도 스토리를 붙여준다. 아마 놀이학교 선생님이 그렇게 하나보다. 펜은 검은 마카펜이 들어 있는데 모든 보드펜이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지울 때는 화장지로 쓱 닦으면 아주깨끗이 지워진다. 집에 있는 보드펜은 굵어서 활용하기 어렵고, 네임펜정도의 칼라 보드펜을 구해봐야겠다. 가격대비 너무 만족스럽고 유익한 아이템인듯.4세에서 10세까지는 활용할수있을듯 싶다
- 2011/04/2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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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과 빵 음료를 사들고 용인 자연휴양림에 도착했다. 용인시민은 입장료가 없는 관계로 주차비 삼천원만 내고 입장했다. 바람이 많은 날이었지만 봄 햇살은 따스했다. 바람을 피해 본관 휴게실에서 김밥을 까먹고 숲속의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다. 생긴지 얼마 안되서 시설도 깨끗하고, 숲과 어울리는 재미난 기구들이 많아 울 쭈니들 완전 신났다. 산책로도 세살 네살 아이가 산책할만한 난이도 여서 동요도 부르고 자연에 관한 심오한 이야기도 하면서 걸었다. 산책후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담요를 덮고 누워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바람에 춤추는 나뭇가지를보며 휴식했다. 울 큰쭈니 에버랜드보다 휴양림이 좋단다. 자연과 함께 하는걸 즐거워 하는 아이로 자라주는 아이가 너무 사랑스러운 하루였다. 다음에는 준비를 더해서 인터넷으로 데크나 방갈로를 예약해 삼겹살 파티를 해야겠다. 삼겹살 드시는 분들이 어찌나 부럽던지...쩝
